[돌이해피] 배 포장지 모자 돌이해피


해피 머리통에 딱 맞는 사이즈인데.. 얹어놓는 것만 허락하신다.





아웅, 제대로 꼭 씌워보고 싶으다.





어떤 간식, 회유, 협박에도 눌러쓰지는 못하시겠단다. 망할





평소같으면 꿈도 못 꿀 일이지만.. 열라 졸린 틈을 타 돌이씨에게 올려 봄






안 치우냐?





하지만 쏟아지는 잠 때문에.. 머리를 털 생각도 못하심 ㅋㅋㅋ





애들이랑 사진찍기






덧글

  • cahier 2014/03/13 16:58 #

    호오~~ 똑같은 모자가 해피한테는 여성적으로 보이고 돌이가 쓰면 신사모같이 보여요!!
    손바닥님댁 개님들은 직접 치우시는 건 안하시는가요?? ㅎㅎㅎㅎ
    위니는 바로 그냥 입으로... ㅎㅎㅎ
  • 손바닥 2014/03/14 17:47 #

    해피는 손으로 돌이는 입으로.. 치우는데..
    이 사진 찍을때는 자다 깨서 만사 귀찮으셨나봐요 ㅋㅋ
  • KAZAMA 2014/03/13 18:29 #

    돌이 공께서 "뭘 처다 보냐"라고 하시네요
  • 손바닥 2014/03/14 17:47 #

    ㅋㅋ 그런가요??
  • 검댕어매 2014/03/13 22:08 # 삭제

    따로 마련한 유행 모자같숨미다.ㅎㅎ..(_ _)b
    전에 까비 저렇게 한적있었던거 같아요..ㅎ

    손바닥님 늠 젊으심미다용...!! 굳굳!!
  • 손바닥 2014/03/14 17:47 #

    검댕이한텐 엄청 작겠죠? ㅋㅋㅋ
    그래도 왠지 보고 싶다는 ㅋㅋㅋ
  • 흑곰 2014/03/14 10:39 #

    근데 살짝 삐딱한게 잘 어울리는 해피네요 ㅇㅁㅇ)b
  • 손바닥 2014/03/14 17:48 #

    그러게요, 멋 좀 부릴 줄 아는 개같다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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