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펑펑 내리고 있어요 ㅎㅎ 아니, 웬 눈이 이렇게 많이 온대욬ㅋㅋㅋ 진짜 앞이 안보이도록 오다가 좀 그쳤다가 반복하구 있나봐요. 눈온대서 저희도 어제 긴급 산책 다녀왔는데 사진도 거의 없고... 그나마도 아직 피씨로 옮기지도 못했어요. 산책도 많이 못하고 일거리도 태산인데 ㅎㅎ 눈이 왔으니 그걸 변명삼고 있네요.
돌이 진짜 아련돋게 나왔어요!! 짜식들 길 가다가 가끔 저리 돌아봐줄 때 가슴이 막 뭉클한 것이.. 이거쉬 내새끼로구나 싶은 것이.. ㅎㅎㅎㅎㅎㅎ 해피는 여전히 털 진짜 이뿌네요!!
덧글
cahier 2014/01/20 15:19 #
아니, 웬 눈이 이렇게 많이 온대욬ㅋㅋㅋ 진짜 앞이 안보이도록 오다가 좀 그쳤다가 반복하구 있나봐요.
눈온대서 저희도 어제 긴급 산책 다녀왔는데 사진도 거의 없고... 그나마도 아직 피씨로 옮기지도 못했어요.
산책도 많이 못하고 일거리도 태산인데 ㅎㅎ 눈이 왔으니 그걸 변명삼고 있네요.
돌이 진짜 아련돋게 나왔어요!! 짜식들 길 가다가 가끔 저리 돌아봐줄 때 가슴이 막 뭉클한 것이.. 이거쉬 내새끼로구나 싶은 것이.. ㅎㅎㅎㅎㅎㅎ 해피는 여전히 털 진짜 이뿌네요!!
손바닥 2014/01/21 12:33 # 삭제
어제 밤에 냥이들 밥주러 나가면서 두어번 미끌...
눈이 오면 애들 산책도 못하고 냥이들 밥을 놓아줄 곳도 마땅찮고..진짜 눈 너무 싫다니까요!!!
계속 정신없이 살다가..어제서야 돌이 심장 영양제 주문했어요. -- ;;
간식처럼 생겼던데 잘 먹을 것 같아요 ㅎㅎ
흑곰 2014/01/21 08:51 #
손바닥 2014/01/21 12:34 # 삭제
저는 7-8년 전...지금보다 4키로는 덜 나갔는데 ㅠㅠ
역시 우리 돌이군!!!
검댕어매 2014/01/22 03:25 # 삭제
눈오고나면 산책하는거 늠 힘들어요...특히 나이든 애들은 말이지요..
여기도 오늘저녁부터 눈보라 몰아칠 예정이에요....털썩
손바닥 2014/01/22 11:32 # 삭제
거긴 정말 눈이 어마무시하게 오던데..
운전조심, 검댕산책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