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돌이해피


찌부드드한 날씨지만 동네 한 바퀴 돌아보기





7-8년 전에 커피맘 언니가 만들어주신 '무지개떡 옷' 정말 마르고 닳도록 입고 있다는 ㅋㅋㅋ





아웅..우리 돌이 눈빛!! 왜 그렇게 아련한거야?





복실강아지 해피양, 목욕해서 더 이뻐졌는데... 사진이 없네 ㅋㅋ





카메라 좀 봐주면 더 이쁠텐데...망할뇬!!





어제 눈이 엄청 왔던데 이번주 산책은 어쩌나??




덧글

  • cahier 2014/01/20 15:19 #

    지금도 펑펑 내리고 있어요 ㅎㅎ
    아니, 웬 눈이 이렇게 많이 온대욬ㅋㅋㅋ 진짜 앞이 안보이도록 오다가 좀 그쳤다가 반복하구 있나봐요.
    눈온대서 저희도 어제 긴급 산책 다녀왔는데 사진도 거의 없고... 그나마도 아직 피씨로 옮기지도 못했어요.
    산책도 많이 못하고 일거리도 태산인데 ㅎㅎ 눈이 왔으니 그걸 변명삼고 있네요.

    돌이 진짜 아련돋게 나왔어요!! 짜식들 길 가다가 가끔 저리 돌아봐줄 때 가슴이 막 뭉클한 것이.. 이거쉬 내새끼로구나 싶은 것이.. ㅎㅎㅎㅎㅎㅎ 해피는 여전히 털 진짜 이뿌네요!!
  • 손바닥 2014/01/21 12:33 # 삭제

    글게요..무슨 눈이 그렇게...
    어제 밤에 냥이들 밥주러 나가면서 두어번 미끌...
    눈이 오면 애들 산책도 못하고 냥이들 밥을 놓아줄 곳도 마땅찮고..진짜 눈 너무 싫다니까요!!!

    계속 정신없이 살다가..어제서야 돌이 심장 영양제 주문했어요. -- ;;
    간식처럼 생겼던데 잘 먹을 것 같아요 ㅎㅎ
  • 흑곰 2014/01/21 08:51 #

    7-8년전과 사이즈가 같...은건가요 ㅇㅁㅇ)!! 부럽다!!!;;;;;
  • 손바닥 2014/01/21 12:34 # 삭제

    헛...정말 그렇군요..
    저는 7-8년 전...지금보다 4키로는 덜 나갔는데 ㅠㅠ
    역시 우리 돌이군!!!
  • 검댕어매 2014/01/22 03:25 # 삭제

    여름겨울 싸이즈가 달라지는 저로썬 그저 돌군이 부럽...흑...
    눈오고나면 산책하는거 늠 힘들어요...특히 나이든 애들은 말이지요..
    여기도 오늘저녁부터 눈보라 몰아칠 예정이에요....털썩
  • 손바닥 2014/01/22 11:32 # 삭제

    아이고.. 눈보라..
    거긴 정말 눈이 어마무시하게 오던데..
    운전조심, 검댕산책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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