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개 돌이해피


놀자고 장난감을 콧등에 올려놓았더니...이게 무슨 짓이냐고 꼬나 봄





왠만하면 고개를 털어 장난감을 떨어뜨릴만도 한데.....





그대로..엎드려 주무실 준비하신다.
아놔~~게으른 개, 돌아!!!




덧글

  • cahier 2013/09/05 21:18 #

    ㅋ ㅋ 웃고가요.
    귀찮은 게 아니라 저거 놀이라고 생각하는 거 맞죠?? ㅎ
  • 손바닥 2013/09/09 16:15 #

    아뇨.. 진짜 귀찮아서 저래요 ㅎㅎㅎ
    돌이는 게으름 대마왕이랍니다.
  • 검댕어매 2013/09/10 02:38 # 삭제

    잘생기면 게으름 대마왕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요...흐흐
  • 손바닥 2013/09/10 09:48 # 삭제

    잘 생긴 애들은 원래 저런 것인가요? ㅋㅋㅋ
  • 검댕어매 2013/09/18 05:13 # 삭제

    잘 생기기가 얼마나 힘든데요!!!ㅎㅎ
    그러니 잘생긴 애들은 뭘해도 다 용서가 되야되요!!! 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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