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가기 전날 혹시 아픈데가 있을까봐 병원서 기본진료 받는 중
어쩌면 병원에서도 단 한 번 싫어하는 내색없이 몸을 맡기는지... 내 살다살다 너같은 고양이는 첨 본다.
녀석을 길에서 데려올때도, 목욕을 할때도, 억지로 케이지에 넣을때도... 그냥 다 참는 아이... 진짜 성격 대박!!

피부도 깨끗, 귀도 깨끗...모두다 깨끗!!
1~2살 추정의 여자고양이~~

입양 간 집서 아빠 손 붙잡은 녀석!
녀석의 이름은 머리부터 부비적댄다고 "부비"라고 지었다고 하심 ㅋㅋㅋ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 다시는 길에 나오지 말고!!

부비와 함께 노는 영상을 보내주심!
앞으로도 자주자주 부비 소식 전해주세요~~~밋밋한밋군님 아니 부비아빠님!!




덧글
흑곰 2012/11/27 16:36 #
손바닥 2012/11/27 17:44 #
레그나 2012/11/28 00:27 #
손바닥 2012/11/28 09:10 #
새 가족과 알콩달콩 잘 살거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