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 가슴줄이 끊어지는 바람에 정말 억만년만에 애견 쇼핑몰에서 물건들을 구입했지요. 애들 간식은 만들어 먹이는터라 달리 뭘 사줄게없었는데..오랫만에 껌 좀 씹어보라고 몇 봉다리 샀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맛보는 껌에 광분하신 개님들

요즘 간식이라곤 아침에 출근할때 하나씩 던져주는 돼지껍데기, 저녁에 한 두개 씩 먹는 당근 뿐이었다가 껌을 받으니 아주 신나셨지요~

돌이한테 배웠는지 앞 발로 안 잡고 그냥 쩍쩍 씹어돌리는 해피 ㅎㅎ

해피의 눈이.. ㅎㅎ 애가 반쯤 정신이 나간거 같다는...

간만에 애들 신나게 먹는 거 보니 기분이 좋네요.
뭐 제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애들이 좋아하면서 먹으니 가끔은 줘도 괜찮을거 같아요.
먹고 탈나면 지들 팔자죠 뭐 ㅎㅎㅎ

병원비는???




덧글
앙녀 2009/05/22 15:32 #
무슨간식인냥 정신줄 놓고 먹더라.
손바닥 2009/05/22 16:11 #
장군이네 2009/05/22 16:10 # 삭제
울 애들 보면...뭐..저거가지고..그러겠어요..ㅠ(교육잘못시킨 죄...)
님은 직접 만들어 먹이니...아이들에게 좋겟어요..
전..ㅠㅠ 반성중.....
손바닥 2009/05/22 16:14 #
검댕어매 2009/05/27 16:11 # 삭제
이뿐눔들!!!
손바닥 2009/06/04 09:25 #
마지막천사 2009/06/04 03:38 #
손바닥 2009/06/04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