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할때 우리 개남매들은... 돌이해피


청소한다고 쇼파에 방석, 계단을 올려놓았더니 어느새 올라가 자리잡고 누워계신 개남매들 ㅎㅎ



오늘 저녁 먹고 1시간 정도 동네 산책 했더니 피곤했나봐요~



그램린같은 우리 알개 해피양~



산책나가서 저를 미친듯이 끌고 다녔으니 피곤도 하겠죠..



그래도.. 또 나갈까?? 하고 물었더니 눈을 똥그랗게 뜨는 돌이군.
돌아 뻥이야~~~





덧글

  • 마지막천사 2009/05/11 02:34 #

    그렘린에서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 손바닥 2009/05/11 09:32 # 삭제

    좀 닮았죠? ㅎㅎ
  • 검댕어매 2009/05/11 05:50 # 삭제

    ㅋㅋㅋ 마지막에 돌이....진챠??? 하고 물어보는거같아요..ㅎㅎ
  • 손바닥 2009/05/11 09:34 # 삭제

    맨날 뻥을 쳐서.. 잘 안속아요ㅎㅎ
  • 앙녀 2009/05/11 10:17 #

    뻥치면 삐지는데.. ㅋㅋ 난 어제 발바닥 8개 깍느라 2시간 걸려씀.
    우와!! 이건 사람이 할일이 못되..그래도 흐뭇.. 근데 왜 사진을 안찍었지??
  • 손바닥 2009/05/11 10:22 # 삭제

    아.. 언니 발바닥만 깍는데 2시간은 좀.. ㅎㅎㅎ
  • hansulder 2009/05/11 11:15 #

    누워있는 모습도 비슷하네 귀연것들 ㅋㅋ
  • 손바닥 2009/05/11 11:45 # 삭제

    이럴땐 정말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 ssolason 2009/05/13 10:55 # 삭제

    진짜 눈치한번 빠른놈덜이네요 귀엽씁니다
  • 손바닥 2009/05/13 10:56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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