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거이 술더가 만든 "개비누" 향은 거의 없는 CP비누. 좋다는건 다 들었다는데...자세한건 술더에게 문의하세요.. ㅎㅎ

비누를 체험해보자 간만에 목욕한 개놈들.. ㅎㅎ

감기드니까 잘 말리고..


목욕후 나른한 해피양.

목욕도 하고 발바닥 털도 깍고 이젠 자러 들어가는 개남매

술더 이모!! 비누 좀 만드는데~~
사용감은.
씻길때 거품이 아무래도 샴푸보단 덜 나지만 퍼프에 거품을 많이 내서 목욕시키면 되므로 문제 안됨.
다 씻기고 마지막 헹굴때 털을 만져보니 약간 뻣뻣한 느낌, 그러나 말리면 보들보들해짐.
돌이는 보통 목욕한 날은 털이 곤두서있는데..요 비누로 씻기고 나니 바로 참기름 좔좔~~신기함!!
정전기나 피부의 건조한 상태는 아직 모르겠음. (내일이나 되야...ㅎㅎ)
암튼. 좋아좋아!!




덧글
앙녀 2008/11/25 09:15 #
비누 거품안나는건 오션타올로 극복할수 이뜸.. 떼도 잘 밀리고 아주 좋음.
비누로 닦아주고 보글보글 거품비누 풀어서 통에 넣고 궁뎅이 떼리면서
좀만더 있어 하면서 막 패주면서 쌈박질을 하면서 고작 10분 담갔다 꺼냄.
드라이 하고 나면 보들보들 맨질맨질..
하지만.. 소리뇬은 천연비누,샴푸 이것저것 좋다는건 다 써봐도 목욕한 당일날은 울긋불긋
그 담날 저녁되야 가라앉는듯.. 이건 소리뇬 몸에 이상인거지?
손바닥 2008/11/25 14:38 # 삭제
정전기도 안나고..
손바닥 2008/11/25 14:39 # 삭제
앙녀 2008/11/25 15:55 #
아 맞다... 지긋지긋 하던 정전기가 없어졌구나.. 자다가도 기절초풍하던 정전기.
소리는 아마도 속에 문제가 있나바. 침많이 흘리는것도 그렇고.
손바닥 2008/11/25 20:32 #
blacky 2008/11/25 21:14 # 삭제
손바닥 2008/11/26 09:37 # 삭제
엔맘 2008/11/26 12:43 # 삭제
샴푸는 딱 그날만 부들부들하고 샴푸향 나고 그런거 같은데 비누는 좀 틀린거 같아.
으흐흐
이번주에 비비 목욕시키면서 피부각질꼬라지를 관찰해서 올려주겠삼!
손바닥 2008/11/26 13:18 # 삭제
돌이는 아주 물개되었어.. 어찌나 뺀질한지..
정전기 안나서 진짜 좋아.. 만지는 느낌도 촉촉하니 부드럽고.. 완전 맘에 들어..
커피맘 2008/11/27 00:54 #
커피가 등짝에 두드러기가 늘 쪼금씩 있는데마랴, 비비 상태 보고 나두~
손바닥 2008/11/27 13:58 # 삭제
근데 향은 거의 없어요..(제 코가 이상한건지.. 다른 사람들은 향기도 난다던데..;;)
암튼 강력추천 드립니다요~~
혹 구입하시려거든 연락주세요 (주문제작이라)